울산대학교가 성적 장학금을 받은 학생이
가정 형편이 어려운 다른 학생에게 장학금을
양보하는 제도를 시행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울산대는 성적 장학금을 받은 학생이
장학금을 양보하는 대신 '명예장학증서'를 받는
'행복나눔 명예장학제도'를 이번 2학기부터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대는 학생 15명이 성적 장학금
천800여만원을 양보했다며 장학금을
대신 받을 학생을 선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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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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