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앞으로 도시계획에 '바람길'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폭염해소를 위한 녹지조성과
바람길 도입이 필요하다는
시의회 류경민 의원의 서면질의에 대해
열을 식혀주는 바람길 조성을 위해
도시계획에 이를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지구단위계획 수립 지침에도
주차비율의 70% 이상을 지하화하고
지상에는 충분한 공간을 확보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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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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