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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금융기관이 남는 사무공간을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사용하도록 허가해
메세나의 또 다른 유형을 보여줬습니다.
울산대 정욱장 교수가
미국에서 전시회를 엽니다.
문화계 소식, 유희정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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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문화원 문화학교가
신한은행 성남동점 2층으로 이전했습니다.
신한은행이 건물 2층 396제곱미터를 문화예술 공간으로 사용하도록 허가한 덕분입니다.
◀INT▶장제현 지점장
중구문화원은 이곳에서
첫 한글서예 수업을 열었으며
매일 민요교실과 국악체조 등
다양한 문화강좌를 개설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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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미대 정욱장 학장이 한국 작가로는
처음으로 미국 라스베이거스 크리스탈스에서
개인전을 엽니다.
오는 15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 정 교수는 긴 여행을 주제로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반 구상 작품을
선보입니다.
전시작들은 모두 다리가 긴 동물의
형상으로, 경의와 멸종에 대한 경고를
함께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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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박물관이 '가을맞이 허수아비 축제'를
엽니다.
이번 주말 대곡박물관 현장에서
허수아비를 만들어 다음달 추수가 끝날 때까지
박물관 주변 황금들판에 전시할 계획입니다.
MBC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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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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