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올해 7월 말까지 8천 964억원의
지방세를 부과해 97.4%인 8천 729억원을
징수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는 2006년부터 올해까지 7년 연속
지방세 이월 체납액이 감소하고 있다며,
이는 고액체납자들에 대해 출국금지 등
행정제재를 강화하고 법원 공탁금, 신용카드
매출채권 등 은닉채권 압류에 주력한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앞으로도 세금 미납부자에 대해
특별사법경찰관이 직접 조사해 검찰에 고발
하는 등 강도 높은 법 집행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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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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