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기온이 예년에 비해 높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전국적인 단풍시기는 조금씩
늦어지겠지만 울산지역은 평년과 비슷한
시기에 단풍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부산지방기상청이 발표한 올해 단풍
예상시기는 울산 가지산의 경우 첫 단풍은
다음달 19일, 절정시기는 30일로 평년과
큰 차이가 없겠습니다.
전국적으로는 설악산이 이달 30일, 지리산이
다음달 11일, 내장산은 21일로 예년에 비해
2일에서 4일 정도 늦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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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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