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오 북구청장과 가족들이 서울의 한
방송 프로그램 녹화장에서 44년 전에 헤어졌던
여동생 45살 임모 씨를 만났습니다.
임 씨는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생후 7개월 만에 부잣집에 양녀로 보내지면서
가족과 연락이 끊겼습니다.
윤 구청장과 가족들은
방송국에 사연을 보내는 등 지난 10여년 동안
여동생을 수소문한 끝에, 임 씨 친구의 도움을
받아 극적으로 동생을 만나게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사진 메일로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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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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