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14) 오후 1시10분쯤
(울산시) 동구 일산동 현대중공업 건설장비
1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 내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3천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물탱크를 교체하는 과정에서
용접을 하다 불꽃이 튀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공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동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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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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