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14) 오전 11시쯤
(울산시) 동구 방어진 앞바다에서
24톤 유조선에 불이 나 선원 39살 황모 씨가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해양경찰과 소방당국은 유조선 청소 작업을
하기 위해 바다 선박 세정수를 이송하던 중
빈 탱크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규모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울산해경, 사진+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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