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연휴 기간 동안
울산 인근 고속도로 이용차량은
하루 평균 63만대로 지난해보다 1.8%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도로공사 경남본부는
특히 조기귀가차량과 성묘차량이 집중되는
추석 당일 교통량이 75만 7천대로
연휴 기간 중 가장 많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도로공사는 귀성길은 연휴 첫날인 18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귀가길은 추석 당일인 19일 오전 10시부터
자정까지 가장 혼잡하겠다며, 출발 시간을
변경하거나 우회 도로를 이용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