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에 누워 있던 50대 승용차에 치여 숨져

입력 2013-09-15 00:00:00 조회수 0

오늘(9\/14) 오후 7시 50분쯤
중구 옥교동 공영주차장 인근 도로에서
57살 이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54살 김모 씨를 치어 김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이씨가 도로에 누워있던
김씨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포폰에 사진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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