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마음은 벌써 한가위

유희정 기자 입력 2013-09-15 00:00:00 조회수 0

◀ANC▶
추석 연휴는 며칠 남았습니다만
들뜬 명절 분위기는 벌써부터 느껴집니다.

휴일을 활용해 추석 준비를 하는
시민들도 많았고, 명절이 낯선 외국인들에게
우리 전통 문화를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됐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연휴를 사흘 앞둔 시장.

끝없이 진열된 선물용 과일 상자가
명절이 다가왔음을 짐작하게 합니다.

수산물 가게 좋은 자리도 차례상에 올릴
문어며 조기, 동태포 차지입니다.

휴일에 미리 명절을 준비하러 나온 사람들,
들뜬 분위기를 즐기면서도
조상께 바칠 음식만큼은 깐깐하게 고릅니다.

◀INT▶ 시민
자녀들도 집에 와서 힘들지만 기대된다.

외국인들을 위해 마련된
한가위 잔치 마당에선,

우리나라 최대의 명절 추석을 소개하고
동시에 세계 각국의 전통 문화를 배웁니다.

이 스리랑카인 부부는 전통 혼례를
체험하는 흔치않은 기회를 누리기도 했습니다.

◀INT▶ 체험 외국인
TV에서만 보던 한복 입어보고 좋은 경험..

오늘 울산지방은 화창하고 한낮에는
다소 덥기까지 했지만, 바람은 시원해
전형적인 초가을 날씨를 보였습니다.

추석연휴가 낀 이번 주 내내
아침 최저기온은 20도를 밑돌고
낮 최고기온은 30도까지 오르는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MBC뉴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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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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