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저녁 8시쯤
남구 삼산동 농수산물시장에서
51살 이모 씨가 시장 건물 사이 공간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철거중인 건물에
고철을 줍기 위해 올라갔다가
떨어져 숨진 것으로 보고
시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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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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