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15) 저녁 7시 50분쯤
(울산) 남구 삼산동의 한 예식장 건물 외벽을
인근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들이받아
운전자 김씨가 다치고
건물 외벽과 유리창 등이 부서졌습니다.
경찰은 조사 결과 김씨가 음주운전을 하지는
않았다며,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메일로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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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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