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7년 조합 설립 이후 경기침체와
조합원 내분 등을 겪어오던
남구 삼호주공아파트 주택재건축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이달 초 재건축 아파트 가구 수를
기존 조합원 550가구와 일반분양 분을 더한
687가구로 하는 정비계획을 완료한 조합은
최근 시공사를 선정하는 등 재건축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조합은 앞으로 세부적인 설계를 완료하는 대로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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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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