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9\/16) 중국인
여성접대부를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유흥업소 업주 중국인 43살 바모씨와
종업원들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부터 남구 삼산동
한 모텔건물에 유흥업소를 차려놓고 중국인
여성접대부 40여명을 고용해 술을 판매하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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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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