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공항 국제선 취항 내년 연기

홍상순 기자 입력 2013-09-16 00:00:00 조회수 0

오는 10월로 예정됐던
울산공항의 국제선 취항이
내년 상반기로 미뤄졌습니다.

울산시는 중국 서부거점 도시 충칭과
울산을 오가는 관광 전세기 취항이
추진돼왔지만 여행사끼리 수입 분배 문제를
합의하지 못해 취항이 늦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관광 전세기가 취항하면
관광도시 울산의 이미지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일본 하기시와 중국 허베이성 등과도
협의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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