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정치권이 지방선거를 8개월여 앞두고
추석 민심을 잡기 위해 총력전에 나서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이번 추석민심이
지방선거 향배를 좌우하는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고 오늘(9\/16)부터 재래시장과
노인요양병원 등을 돌며 민심챙기기 강행군을 벌이고 있습니다.
민주당 울산시당도 추석민심을 잡기
위해 오늘(9\/16) 오전 북구 호계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살리기 캠페인을 벌인 뒤 시외버스
터미널 등에서 정책자료집을 배포하고
있습니다.
또 통합진보당 울산시당도 당직자와 지방선거
예비후보자를 중심으로 근로자들이 많은
현대자동차 출 퇴근길에서 집중 홍보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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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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