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에 시내버스 승객 감소가 예상돼
일부 노선이 감축 운행됩니다.
울산시는 추석 연휴 동안
시내버스 총 대수의 28.6%인 187대를
감차 운행하고 추석 당일에는 38.4%인
251대를 줄여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역, 터미널, 공단 등 시민 이용이
많은 노선은 감차를 억제해 교통불편을
줄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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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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