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하류에서 발원지까지
걸어서 갈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울산시는 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명촌교에서 태화강 발원지인 탑골샘까지
48km를 17시간 동안 걸어서 갈 수 있는
태화강 100리길 조성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태화강 100리길은
선사문화 탐방로와 영남알프스 둘레길,
울산 어울길 등과도 이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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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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