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인수전에 기업은행 가세

이상욱 기자 입력 2013-09-16 00:00:00 조회수 0

경남은행 인수전에 국책은행인 기업은행까지
가세하면서 3파전에서 4파전으로 확대되는
양상을 띠고 있습니다.

경남은행 매각을 위한 입찰 마감이
오는 23일로 다가온 가운데, 기업은행은 최근 우리금융그룹 민영화 1단계로 진행 중인
경남은행 인수전 참여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울산·경남지역 상공인 등으로 구성된 경남은행 인수추진위원회는
기업은행의 참여는 금융산업 발전을
저해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며,
즉각 철회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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