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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가 8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지역 정치권이 추석 민심을 잡기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특히 내년 지방선거 예비후보들은 자신의
지역구를 넘어 울산전역에서 발품을
팔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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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정치권이 추석민심 잡기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이번 추석민심이
지방선거 향배를 좌우하는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고,
다문화 음식체험전에 이어 재래시장,터미널
등지를 돌며 밑바닥 여론을 수집하고
있습니다.
◀INT▶안효대 국회의원(새누리당,울산동구)
내년 지방선거에서 모든 선거구에 후보를
내기로 한 민주통합당 울산시당도 광벙위한
후보 발굴 작업과 함께 북구 호계시장을 찾아 서민, 근로자 표심을 자극했습니다.
◀INT▶심규명 민주당 울산시당위원당
내란음모 사건으로 존폐위기에 몰린 통합
진보당 울산시당은 현대차 등 근로자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국면전환을 한 뒤 내년
지방선거 주도권을 잡는다는 구상입니다.
◀INT▶김진석 통합진보당 울산시당위원장
이밖에 정의당과 노동당 등 군소정당들도
조만간 내년 지방선거 틈새공략을 위한 전략
수립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u)이번 추석 민심은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심의 현주소를 파악할 수 있는
가늠자가 될 수 있는 만큼 각 당의 지방선거
전략구상도 점차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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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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