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추석 연휴인 내일(9\/18)부터
22일까지 5일 동안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응급의료기관, 병·의원, 공공보건 의료기관, 약국 등을 대상으로 '추석 연휴 기간 비상진료대책'을 마련해 시행합니다.
연휴 기간 중 보건소와 보건지소 24개 곳은
순번진료, 울산대병원과 울산병원 등
응급의료기관 10곳은 24시간 근무하고
380여 개의 당번약국도 일자별로 나눠
문을 엽니다.
특히 오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2시까지
남구 달동의 가람약국은
심야응급 약국으로 지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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