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성길은 추석전날인 내일(9\/18),
귀가길은 추석 다음날인 오는 20일
교통정체가 심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도로공사 울산지사는 추석연휴 3일간
차량 9만6000대가 울산권 고속도로를 이용하고
130만명 이상이 울산을 드나들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연휴 첫날인 내일(9\/18)은 새벽부터
귀성차량 이동이 시작돼 3만6000대가
울산을 빠져나갈 것으로 보이며,
오전 10시에서 낮 12시쯤 최대 교통량을
기록할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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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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