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병원 의료진, 심정지 환자 구조

이용주 기자 입력 2013-09-17 00:00:00 조회수 0

울산대병원 흉부외과팀이 교통사고 현장에서
심폐소생술로 사고자의 생명을 구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병원측에 따르면 흉부외과팀 황수경,정현진
전공의와 손은영, 안민진 간호사는
지난 달 동구 일산해수욕장에서
길을 건너던 30살 김 모씨가
차에 치이는 사고를 목격했습니다.

이들은 현장으로 달려가
심정지 상태로 의식과 맥박이 뛰지 않았던
김씨에게 심폐소생술을 시행해
생명을 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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