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금융기관 여수신 모두 감소

이상욱 기자 입력 2013-09-17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금융기관의 여,수신 잔액이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7월 중 울산지역 금융기관의
수신 잔액은 31조원,
여신 잔액은 28조 2천억원으로,
전달보다 각각 0.4% 감소했습니다.
 
금융기관의 수신이 감소한 것은
지방자치단체들의 예산 집행과
법인의 결제자금 인출에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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