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관공서에서
소란을 피우고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51살 윤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씨는 지난 16일 중구의 동 주민센터를
찾아가 30분 동안 다른 민원인에게
시비를 거는 등 소란을 피우고,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윤씨가 한 두달에 한 번씩은
술을 마시고 이 주민센터를 찾아
업무를 방해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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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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