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센터에서 소란피운 50대 여성 검거(그림X)

이용주 기자 입력 2013-09-18 00:00:00 조회수 0

중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관공서에서
소란을 피우고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51살 윤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씨는 지난 16일 중구의 동 주민센터를
찾아가 30분 동안 다른 민원인에게
시비를 거는 등 소란을 피우고,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윤씨가 한 두달에 한 번씩은
술을 마시고 이 주민센터를 찾아
업무를 방해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