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대형마트에서 식료품을 훔친
혐의로 60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7일 북구 상안동의
한 대형마트에서 구이용 고기 등 식료품
4만7천원 상당을 타고 있던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가정형편이 어려워
식료품을 훔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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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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