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18) 새벽 2시 8분쯤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산읍 화산리 폐기물업체 JSE에서
불이나 3시간여 만에 불길을 잡고
현재 잔불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 불로 굴착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억원의 재산피해가 났으며, 공장 안 숙소에
있던 5명 가량의 외국인 근로자는 모두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이 났다는
목격자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6미리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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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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