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서 구영체육시설 건립 논란 일단락

입력 2013-09-18 00:00:00 조회수 0

6년간 계속돼온 범서읍 구영체육시설 건립을 둘러싼 주민들간의 갈등이
운동장 대상 부지가 확정되면서
일단락 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주군은 구영지역에 새로 지을
운동장 부지를 중촌마을 인근
2만에서 2만5,000㎡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그동안 구영체육시설에
운동장과 실내체육관을 함께 지어야 한다며
구영리 주민들간 빚어오던 갈등이
구영체육시설에 운동장을 짓지 않고
중촌마을 인근에 짓기로 결정되면서
해결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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