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적 제153호 울주 언양읍성 남문인
영화루의 복원이 완료돼
다음달 2일 준공식이 열립니다.
울주군은 2차 사업으로
언양읍성 남문으로부터 서쪽으로 20미터,
동쪽으로 40미터 길이의 성곽을
내년 4월까지 조성할 계획입니다.
언양읍성은 고려시대에 쌓은 흙성을
연산군 6년에 현감 이담룡이 확장해
돌로 다시 쌓은 것으로, 1966년 12월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