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2천5백만원을 들여
인위적인 방사선을 분석할 수 있는
방사능 동위원소 핵종 분석기를 도입했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이 분석기를 이용해
인체에 해로운 인위적인 방사선 세슘-134와
요오드-131 등이
일본산 생선에서 기준치를 넘게 검출되는지
검사할 방침입니다.\/데스크
이 분석기 측정 결과 방사선 양이 기준치를
초과하면 부산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정밀검사를
의뢰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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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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