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노조가 "매장 안 노조게시판
설치 등 노조의 기본활동을 보장하라"며
추석연휴 첫날인 오늘(9\/18)도
릴레이 1인 시위를 나흘째 이어갔습니다.
올해 초 설립한 홈플러스 노조는
지난달 27일 사측과 첫 상견례를 가진 뒤
기본협약 체결을 위한 교섭을
세 차례 진행했지만, 사측이
조합원 명단을 공개하라는 말만 되풀이하며
논의를 가로막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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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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