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18) 오전 9시 50분쯤
북구 어물동 무룡터널에서
38살 김모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25톤 화물차를 들이받아
김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졸음 운전을 하다
화물차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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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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