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고향 가는 길..추석연휴 풍성

이용주 기자 입력 2013-09-18 00:00:00 조회수 0

◀ANC▶
추석 연휴 첫 날인 오늘(9\/18),
KTX울산역은 막바지 귀성객과
고향을 찾아온 사람들로 하루 종일 붐볐고,
울산 인근 국도와 고속도로도
귀성차량이 몰리면서 가다서다를 반복했습니다.

시내 대형마트 등에는 제수용품과
선물을 사려는 사람들로 북적였습니다.

연휴 첫날 표정,이용주 기자가 둘러봤습니다.
◀END▶
◀VCR▶

남구의 한 대형마트,

내일(9\/18)로 다가온 추석 제수용품을
장만하려는 막바지 고객들로 북새통입니다.

고마운 이들에게 무엇을 선물해야 할 지,
아직 고르지 못한 사람들의 손길은
더욱 바빠집니다.

◀INT▶ 지진배 \/ 광주광역시 광산구
"이웃친척 만날 때 드리려고"

(S\/U) KTX울산역은 고향으로 떠나는 사람들과
고향을 찾은 사람들이 몰려 하루종일
붐볐습니다.

양손 가득 선물 꾸러미를 들고 KTX에 오르는
귀성객들의 마음은 벌써 고향을 향합니다.

먼 타지에서 찾아온 손녀를
품에 안은 할머니의 얼굴에서는
웃음꽃이 떠나지 않습니다.

◀INT▶ 송복금 \/ 경상남도 양산시
"손주 보니 너무 좋다"

시가지는 재래시장과 대형마트 주변을
제외하고 한산한 반면, 고속도로와 국도는
정체가 이어졌습니다.

오후 들면서 고속도로는
언양-울산 구간과 언양-경주 구간에서
차량들이 가다서다를 반복했으며,
부산과 경주로 연결된 울산 인근 주요 국도에도
정체현상이 빚어졌습니다.

도로공사는 오늘과 내일 울산을 빠져 나가는
차량이 7만여대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한편 울산지방은 내일도 좋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보름달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상대는 내다봤습니다.
mbc뉴스 이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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