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 경기대회 축구대표 울산 4명

이돈욱 기자 입력 2013-09-19 00:00:00 조회수 0

다음달 6일부터 중국 텐진에서 열리는
제6회 동아시아 경기대회 한국 축구 국가대표로
실업 선발팀이 참가하는 가운데
울산 소속 선수 4명이 명단에 포함됐습니다.

U-23세 대회인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는
울산현대미포조선 소속의 미드필더 김선민과
수비수 김창훈·이용준, 골키퍼 임민혁 선수로
김선민은 올 시즌 7경기 연속 골을 터트리는 등
리그에서 꾸준한 활약을 선보였습니다.

한편 울산현대미포조선은
K리그 2부 출범으로 선수들이 대거 이탈했지만 올 시즌에도 1위를 달리며
실업축구의 최강자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