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심야에 추자된 차량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22살 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씨는 오늘(9\/19) 새벽 2시40분쯤
남구 달동 도로가에 잠기지 않은
승용차 3대에 들어가
시계와 동전, 담배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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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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