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공원 3차 부지 개발 장기화

입력 2013-09-19 00:00:00 조회수 0

울산대공원 3차 공원조성 사업이 지연되면서
전체 공원개발 계획에 차질을 빚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습니다.

미개발 부지인 3차시설은
지난 2008년부터 오는 2020년까지 사업기간으로 총 135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지만
토지보상 진척도는 현재 불과 2%에
머물러 있습니다.

울산시는 1000억원대의 SK 민간자본이 투입된 1·2차 시설과 달리 3차 조성은
사업비 1350억원 중 보상비가 1060억원에
달할 정도로 부담이 큰 것이
사업추진의 가장 큰 애로요인으로 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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