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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새로운 중심지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
중구 우정혁신도시가 점차 제모습을
갖춰가고 있습니다.
11개 공공기관 대부분이 연말부터
차례로 준공을 앞두고 있고, 6천 세대에 가까운
아파트도 본격적인 입주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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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혁신도시 곳곳에 신축 건물들이
점차 제 모습을 갖춰가고 있습니다.
cg)울산 혁신도시에는 한국석유공사와
산업안전보건공단, 산업인력공단 등 모두
10곳의 공공기관이 들어설 예정입니다.cg)
고용노동부 상담센터는 연초부터 업무를
시작했고,현재 공정률 75%로 공사가 가장
빨리 진행되고 있는
산업안전보건공단은 연말이면 준공됩니다.
산업인력공단, 근로복지공단도
50%정도의 공사 진척을 보이고 있습니다.
기존 청사 매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에너지관리공단을 제외하면 내년 하반기에는
모든 건물이 완공돼 혁신도시의 뼈대가 완성될 전망입니다.
◀INT▶ 시청
모두 6천 48세대가 들어설 아파트 12개 단지도
속속 준공돼 연말부터 본격적인
입주 러시가 시작됩니다.
중구 구민문화센터가 다음달 완공 예정인
가운데 육아종합지원센터, 종합사회복지관 등
주민 편의시설들도 차례로 들어서고,
신세계 백화점으로 대표되는 상업지역은 물론
단독주택 필지도 대부분
매각돼 건축 경기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S\/U) 하루가 다르게 제모습을 갖춰가고 있는
울산 혁신도시는 내년 이맘때 쯤이면 인구
2만명의 새로운 중심지로 거듭날 전망입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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