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ㆍ울산지역 기업들 가운데
절반 가량이 추석자금 조달에
큰 애로를 겪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본부에 따르면
최근 부산ㆍ울산지역 기업 111곳을
대상으로 한 추석 자금조달 현황 조사에서
응답기업의 43.2%가 추석자금 사정이
곤란하다고 답했습니다.
원활하다고 답한 곳은 18%에 그쳤고,
특히 매우 곤란하다고 응답한 비중은 12.6%로
지난해의 7.1%보다 높았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