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가 전국 230개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건강지수가 가장 높은 지역으로 선정됐습니다.
건강보험공단과 질병관리본부, 통계청 등이
2011년 자료를 수집·분석한 결과, 남구는
건강성과 질병예방, 의료효율과 의료공급 등
4개 분야에서 종합건강지수 79.9점을 받아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남구보건소는 환자의 통원일수와 투약횟수,
스스로 건강하다고 느끼는 '건강성 지표'에서
특히 높은 점수를 얻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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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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