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공무원 공·사상자 감소

홍상순 기자 입력 2013-09-20 00:00:00 조회수 0

재해 재난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울산지역 소방공무원이 올해는 안전사고에
적게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에는 맨홀 추락과 익수자 구조 등으로
9명이 죽거나 다친 반면 올해는 지금까지
2명이 다치는데 그쳤습니다.

소방본부는 지속적인 안전교육으로
공.사상자가 줄어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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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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