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 사업의
울산 구간 착공이 오는 11월로 예정된 가운데
노반공사가 발주됐습니다.
한국철도 시설공단은 좌천에서 덕하까지
울산 구간 26.7km를 4개 공구로 나눠
각각 최저가 낙찰제로 노반공사 업체를
선정하다고 밝혔습니다.
4개 공구 노반공사비는 모두 4천 497억원으로,
이로써 울산은 5개 공구가 모두
본 궤도에 오를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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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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