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여대생 터널 경계석 들이받아

입력 2013-09-21 00:00:00 조회수 0

오늘(9\/21) 새벽 1시 40분쯤 북구 연암동
무룡터널에서 19살 안모양이 몰던 승용차가
경계석을 들이받아 안양과 동승자 1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안양이 면허 취소 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1%의 만취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