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21) 새벽 1시 40분쯤 북구 연암동
무룡터널에서 19살 안모양이 몰던 승용차가
경계석을 들이받아 안양과 동승자 1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안양이 면허 취소 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1%의 만취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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