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주택·임야 화재 잇따라

홍상순 기자 입력 2013-09-21 00:00:00 조회수 0

오늘(9\/21) 울산에서 크고 작은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4시7분쯤
북구 상안동 66살 이모씨의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천5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5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에 앞서 낮12시33분쯤
동구 서부동 서부패밀리 아파트 8층
58살 조모씨 집에서 불이 나
가재 도구를 태우고 1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또 오후1시45분쯤
울주군 온산읍 강양리 임야에서
담뱃불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임야 0.09ha를 태우고 진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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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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