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사고로 3명 사상

홍상순 기자 입력 2013-09-21 00:00:00 조회수 0

오늘(9\/21) 낮 12시쯤
북구 구유동 제전항 앞바다에서 수영을 하던
58살 이모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119구조대 도착 당시 이씨는 고무보트를 탄
인근 주민에게 구조됐으나
이미 숨진 상태였습니다.

이에 앞서 오늘(9\/21) 새벽 1시 40분쯤
북구 연암동 무룡터널에서 19살 안모양이
만취상태에서 운전을 하다가 경계석을 들이받아 안양과 동승자 1명이 다쳤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