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21) 낮 12시쯤
북구 구유동 제전항 앞바다에서 수영을 하던
58살 이모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119구조대 도착 당시 이씨는 고무보트를 탄
인근 주민에게 구조됐으나
이미 숨진 상태였습니다.
이에 앞서 오늘(9\/21) 새벽 1시 40분쯤
북구 연암동 무룡터널에서 19살 안모양이
만취상태에서 운전을 하다가 경계석을 들이받아 안양과 동승자 1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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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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