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의 글로벌 수주잔량이 지난달 삼성중공업 옥포조선소와 간격은
좁혔지만 1위 탈환에는 실패했습니다.
영국 조선·해운 분석기관인 클락슨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8월말 기준 현대중공업의 수주잔량은 586만 9천 CGT로 전달 561만 2천
CGT보다 25만 CGT가 늘어났습니다.
하지만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의 지난달
수주잔량이 596만 8천CGT로 현대중공업보다
많아 1위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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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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