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상황실, 추석 연휴 하루 평균 1,024건 접수

최지호 기자 입력 2013-09-22 00:00:00 조회수 0

추석 연휴 동안 119 종합상황실에 걸려온
전화가 하루 평균 천여 건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119에 걸려온 전화는 3천 73건으로
1분 20초마다 전화벨이 울린 셈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신고 유형은 병원과 약국 안내가
천2백여 건으로 가장 많았고,
구급·구조 요청이 340여 건, 화재신고가 42건
등의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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