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 상습 허위신고 40대 입건

최지호 기자 입력 2013-09-22 00:00:00 조회수 0

남부경찰서는 추석 연휴 첫날인 18일부터
21일까지 11차례에 걸쳐 112에 거짓신고를 한
혐의로 회사원 42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지난 14일애도 허위신고를 한 혐의로 한 차례
입건됐던 김 씨는 남구 무거동 일대에서
"신변의 위협을 받고 있으니 와달라",
"폭력배들이 출근을 못하게 한다"는 등의
거짓 신고를 반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