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추석 연휴 첫날인 18일부터
21일까지 11차례에 걸쳐 112에 거짓신고를 한
혐의로 회사원 42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지난 14일애도 허위신고를 한 혐의로 한 차례
입건됐던 김 씨는 남구 무거동 일대에서
"신변의 위협을 받고 있으니 와달라",
"폭력배들이 출근을 못하게 한다"는 등의
거짓 신고를 반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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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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