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2연패를 노리고 있는 지난 시즌 챔피언
프로농구 울산모비스가 해외 전지훈련 일정을
마치고 내일(9\/23) 귀국합니다.
지난 2일 미국으로 출국해 일본과 중국을
거치며 현지 팀들과의 맞대결을 통해
조직력을 가다듬은 울산모비스는 다음달 12일
개막에 맞춰 마무리 훈련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지난 시즌 이후 트레이드 된 김시래의 공백을
군에서 복귀한 김종근이 가세하며 채운
울산모비스는 우승 멤버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 올시즌도 우승 1순위로 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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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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