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들이객 '북적'..교통소통 '원활'

최지호 기자 입력 2013-09-22 00:00:00 조회수 0

추석 연휴 마지막날인 오늘(9\/22)
울산지역 인근의 산과 공원, 도심 등에는
막바지 연휴를 즐기려는 가족단위 나들이객들로
붐볐습니다.

고속도로와 주요 국도는 고향으로 향했던
차량들이 긴 연휴 동안 분산되면서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한편 오늘 울산지방은 하루 종일 흐린 가운데
0.9mm의 비가 내렸고, 낮 최고 기온은 27.7도를
기록했습니다.

월요일인 내일(9\/23)도 흐리고
20도에서 26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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